5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인본주의에 물든 기독교인들

  인본주의에 물든 기독교인들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본주의란 인간 존재의 목적인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지 않고 , 단지 인간 이익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상을 의미한다 . 즉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기독교를 의미하는 것이다 .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 기독교의 구원에 대한 진리의 말씀에 대해서 말하자면 ,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었던 탐욕으로 인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아서 에덴동산 ( 하나님 나라 ) 로부터 세상으로 던져진 존재라는 것이다 . 영이 흙속에 갇혀있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져 영은 죽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 하나님은 영을 살리고 싶어하신다 . 요한복음 6 장 63 절에서『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라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은 흙에 갇힌 영이 다시 살아나서 하나님 나라로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 그런데 , 하나님은 인간들 속에 있는 영들에게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 ( 육적 몸 : 옛사람 ) 이 죽어서 돌아오라는 것이다 . 인간은 자기의 육을 죽일 수는 없다 .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예정하시고 ,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모든 인간을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 왜냐하면 영들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었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함이었다 . 그것이 십자가의 죽음이다 .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그도 죽었다고 믿는 자는 하나님이 죄의 몸이 죽었다고 인정하시겠다는 것이다 . 그게 세례다 . 로마서 6 장 4 절에서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자는 죄의 몸이 죽었다는 것이다 . 로마서 6 장 6-7 절에...

종교의 영에 붙잡힌 자

종교의 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켜 구원에 멀어지도록 하는 영이다 . 결국 종교의 영은 사탄이 이렇게 하는 것이다 . 종교의 영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 만연되고 있다 . 특히 종교의 영은 율법과 복음 사이에서 교회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신 것은 너희들은 죄인들이라는 것이다 . 그리고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이다 .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발견하기는 커녕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했다 . 유대인들은 종교의 영에 미혹된 자들이다 .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을 의미한다 . 탐욕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이 죄의 결과다 . 즉 하와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는데 , 오늘날 대부분 교회 사람들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므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 되었다 라고 생각한다 . 이러한 생각은 어떤 계명을 지키면 죄가 아니고 ,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죄가 된다는 식으로 생각한다 . 그러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기 전에 뱀 ( 사탄 ) 이 그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했으며 , 창세기 3 장 6 절에서『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하와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기 이전에 , 이미 그 열매를 먹고 싶다는 탐욕이 하와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 세상에서의 죄가 있기 이전에 , 이미 세상 밖에 죄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 로마서 5 장 12 절에서『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전에 있었던...

하나님께 하는 순종을 사람에게 순종하라고 하는 자들

  요한복음 3 장 36 절『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 순종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 사람들은 순종에 대해서 복종이라는 말로 생각한다 . 그러나 순종은 히브리어로『샤마 ( 듣는다 ), 아나 ( 행한다 ) 』라고 하는데 ,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다 . 이사야 65 장 24 절에서『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응답하고 들을 것이며 , 라는 단어가 바로『샤마 , 아나』다 . 하나님도 인간의 부르짖음에 즉각 반응하신다는 것이다 . 이스라엘에는 선지자가 있었으며 ,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들도 있었다 . 그런데 , 참 선지자가 말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 신명기 18 장 18 절에서『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신약시대에 참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도 참선지자가 된다 . 교회에서의 직책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 밖에 있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 신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지 , 아니면 사람의 생각을 섞어서 말씀을 전하는지 구분할 수 있어야만 한다 . 왜냐하면 , 오늘날은 거짓 복음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 신명기 18 장 22 절에서『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여기서『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라는 내용이 중요하다 . 반드시 그 말이 성취되는 것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을 전했는데 , 그 말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닌지는 성취함이 없으면 가짜라...

믿음에 대해서 혼란을 주는 자들

  요한복음 20 장 31 절『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에서 믿는 것은 그 사실을 믿는 것이다 . 그러나 뒤의 것은 그 사실에 입각해서『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생명을 얻어야 구원받는다 . 그러니까 성경에서 믿음이라는 표현이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육적인 내가 믿는 것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 믿음이다 . 앞의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이라는 표현을 가지고 있다 . 예를 들어 성경에『귀신도 믿고 떠느니라』라고 했다 . 사실 확인이 구원은 아닌 것이다 .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 자체가 구원은 아니라는 말이다 . 뒤의 것은 그 사실과 연합되어 생명을 가지는 것이다 . 회개하지 않고 믿는 믿음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믿음이 아니다 .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세례요한이 말한 다음에 성경에서 최초로 말한 자는 귀신들린 자다 . 『당신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아들이니이다』라고 엎드려 절했다 . 그러니까 예수님이『잠잠하라』라고 했다 . 출처가 귀신이므로 경배를 받으시지 않으신다 .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는 구원의 시작에 불과하다 . 이게 구약에서 말하는 출애굽이다 . 유다서 1 장 5 절에서『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생명을 얻는 믿음』은 내가 믿는 믿음이 아니라 위로부터 나는 믿음이며『그 이름을 힘입는』믿음이다 . 『그 이름을 믿으므로』는『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는 말과 같은 뜻이다 . 이게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믿음이다 . 가나안으로 들어가서 그 이름이 능력으로 역사하는 것이다 . 사도행전 3 장 16 절에서 말하는『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

회개의 의미를 왜곡시키는 자들

  교회 사람들이 일반적으로『회개하라』는 말을『어떤 잘못을 저질러서 뉘우치고 고백하고 용서를 빌라』라는 말로 이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일을 했거나 , 다른 사람에게 좋지않은 일을 했을 때 , 또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남들이 보기에 손가락질 받을 만한 일을 하게되면 교회에 와서 그 행위에 대해서 회개를 하고 ,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기를 바란다 . 예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회개하라』라고 말씀하셨다 . 예수님께서 하신 『회개하라』의 의미를『어떤 잘못을 저질러서 뉘우치고 고백하고 용서를 빌라』라는 말로 이해를 한다면 성경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 부자청년이 예수님께 찾아와『선한 선생님이여』라고 하면서『자신은 율법을 잘 지켰다』고 말했다 . 그래서『죄가 없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율법을 잘 지켰으므로『죄가 없다』고 생각했다 . 예수님이『죄인을 부르러 왔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라고 말을 했을 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와 상관없는 일로 생각했던 것이다 . 요한복음 8 장 31-32 절에서 예수님께서『너희가 내 말 안에 거하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고 했다 . 그런데 유대인들이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누구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왜 우리가 자유케 된다고 하십니까』라고 되물었다 . 예수님이『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하셨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율법을 가지고 잘 지켰으므로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 예수님은『다 죄인이라』고 하셨다 . 그런데 ,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가 있다고 생각하면 율법에 따라서 제사를 드리면『죄가 다 없어지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회개할 것이 없는데 , 예수님은『회개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많은 교회사람들은 세상에 살면서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면『죄를 회개한다』라고 생각한다 . 예수님이 보시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죄가 무엇인가 ?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주님이라는 의미를 잘못 전하는 자들

  고린도후서 4 장 5-6 절『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예수가 주 (Lord) 라는 말씀이다 . 로마서 10 장 9 절에서도『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지으셨지만 , 모든 사람은 죄인이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 에베소서 1 장 17 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다 .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주가 되는 자 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다 . 예수가 주가 되려면 회개하고 자기를 부인하는 거듭난 자 외에는 부를 수 없는데 , 거듭나지도 않으면서 교회에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면 하나님이『너는 도대체 누구인데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느냐』 라고 하실 것이다 . 예수님은『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항상『주』가 먼저 나온다 . 구원의 조건은 ( 하나님께 대한 ) 회개와 (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 믿음 두가지다 . 회개없는 믿음은 없다 . 회개는 하나님께 자기를 부인하고 돌이키는 것이다 . 믿음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이다 . 이 믿음은 선물이다 . 2000 년 전에 죽으신 예수와 연합되는 믿음은 자기를 부인하고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자에게 주인이 되신다 . 사도행전 20 장 21 절에서 바울이『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 마가복음에서도『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

부활의 의미를 육체가 죽어서 일어나는 것으로 잘못 전하는 자들

  요한복음 11 장 23-26 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마르다의 오라비 나사로가 죽었는데 , 예수님이 마르다의 집에 있었더라면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마르다가 말했다 . 11 장 22 절에서 마르다가 말하기를『예수님이 하나님께 구하면 무엇이든지 다 주실 것을 믿는다』고 대답했다 . 그래서 예수님이『다시 살리라』라고 했는데 , 마르다는『다시 사는 것』을 현재적이 아닌 , 육이 죽은 후 미래 마지막 날 부활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현재적이다 . 예수님이 11 장 23-26 절에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은『나는 항상 부활이요 생명이야 , 나를 믿는 자는 영이 죽었었지만 살아나고 , 영이 살아나면 하늘로 부터 오는 믿음의 선물을 받아 영원히 죽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 이 말씀을 육의 관점에서 보면『나를 믿는 자는 육이 죽지만 언젠가 살아나고 , 육이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 문장의 구조가 대단히 어색하다 . 성경의 말씀은 영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 누군가가 육의 방향으로 돌리고 있다 . 성경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 하더라도 , 지금 믿음이 중요하다 . 주님이『지금 무엇을 말씀하시는가』가 중요하다 . 요한복음 5 장 24-25 절에서『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이 말씀은 미래에 일어날 일이 아니라 현재적인 말씀이다 . 『하나님 아들의 음성을 지금 들을 때 죽었던 영이 살아난...

예수를 믿지만 구원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는 자

  예수를 믿지만 구원이 취소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의 저변에는 항상 육적인 모습을 자신의 정체성으로 생각한다 . 예수를 믿어서 구원을 얻었다고 믿지만 , 자신의 육적인 것에서 성화되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 악과 싸워 넘어질 경우 구원에서 취소될 수 있다는 강박관념이 자리잡고 있다 .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 구원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께 대하여 무엇인가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기 위해 ,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 ,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기 위해 ,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는 마음을 지키기 위해 악과 싸우고 , 십계명을 바라보면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도 죄성을 가진 육체를 가졌지만 , 예수님은 죄를 범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가신 길을 믿는 사람들도 동일하게 가야만 한다고 가르치는 사람들도 있다 . 예수님이 마귀의 시험을 받은 것처럼 , 믿는 자들도 마귀의 시험을 받을 수 있으며 , 예수님이 시험을 이긴 것같이 믿는 자들도 시험을 이겨야만 한다는 것이다 . 그래서 예수를 믿는 믿음에서 믿음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 철저히 하나님이 명령하신 계명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 특히 요한계시록 12 장 17 절에서『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하나님의 계명은 구약의 율법인 십계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계명을 의미한다 . 새로운 계명은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 곧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 예수님이 구원에 대해서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 물에서 육적인 몸이 죽고 , 성령으로 영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 그래서 죽었던 영이 생명을 얻고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