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2의 게시물 표시

교회 안의 신도들을 구약의 제사로 인도하려는 사람들

  예수님은 성전에서 많은 유대인들이 보는 가운데서 , 바리새인들과 논쟁을 벌였다 .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증언이 참되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 왜냐하면 , 자기가 자기를 증언하므로 그것은 참이 아니라는 것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을 보내신 이 ( 하나님 ) 께서 함께 하시므로 참되다라는 것이다 . 그리고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자신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말하고 행한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은 것이다 . 왜냐하면 예수님이 수많은 기적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이 주어지지 않으면 불가능함을 알았기 때문이다 . 그리고 예수님은 요한복음 8 장 31 절에『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리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다 . 그런데 , 예수님은 8 장 37 절에서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라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 예수님의 말씀 ( 진리 ) 이 없는 자들은 사탄의 자식이라는 것이다 . 예수님은 더 나아가 예수를 믿었던 유대인들에게『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예수를 믿어서 온 유대인들에게『너희들은 마귀 자식들이며 , 나를 죽이려 한다』고 말하므로 유대인들은 논쟁이 있은 후에 예수님을 돌로 치려했다 . 진리의 말씀이 없으므로 마귀의 자식인 것은 이해가 되어도 , 왜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가 ? 오늘날 교회 안에서 누군가가『너희들은 예수를 죽이려 하는 자들이다』라고 말한다면 , 그렇게 말한 자들은 교회로부터 당장 쫒겨나갈 것이다 . 당시에 유대인들은 비록 돌로 예...

교회를 주술적인 신앙으로 변질시키는 자들

  이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 그래서 사탄이 지배하는 자는 소속이 이 세상이지만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소속이 하나님 나라가 된다 . 신자가 하나님 백성이라고 스스로 믿고 행동하며 , 신앙생활하지만 , 소속이 바뀌지 않으면 여전히 세상에 속한 자라고 할 수 있다 . 소속이 바꾸어지지 않으면 , 비록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지만 , 사탄을 따르는 자가 되는 것이다 . 영이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되면 ,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이요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영이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되므로 살아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의 조건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살아있는 영이라는 것이다 . 로마서 8 장 9 절에서『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육신의 일을 따르는 자는 영이 죽어 있으며 , 성령을 따르는 자는 영이 하늘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 . 성령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사탄 ( 악령 ) 을 따르는 자가 되는 것이다 .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 중에 사탄을 따르는 자는 어떤 자들인가 ? 첫째 , 주술객들에 해당한다 . 예수를 믿으면서 , 점을 보러다닌다거나 , 미신적인 것을 신봉하기도 하고 , 조상신을 받들기도 한다 . 둘째 , 교회 생활을 치부하는 목적으로 연관된 자들이다 . 그들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만몬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다 . 셋째 , 엉터리 예언하는 자들이다 . 사회불안을 조성하고 , 신앙을 왜곡시킨다 . 그들은 사탄의 영에 의해 붙잡힌 자들이다 . 넷째 , 성령받는 것을 돈으로 사고 팔려고 하는 자들이다 .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 헌금을 간접적으로 강요하는 자들이 있는 것이다 . 사도행전에 마술쟁이 시몬이 성령받는 것을 돈으로 사려고 하다가 베드로에게 비난받는 내용이 등장한다 . 베드로는 시몬에게 악독한 자라고 말했다 . ...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말할 수 없는 자들은 세상 이야기만 한다

  기독교 교인 대부분이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고 말을 하지만 ,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모른다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 사도행전 1 장 3 절『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사도바울도 두란노서원에서 약 육개월 동안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전했다고 한다 . 창세기 2 장 2 절에서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세상 창조의 일을 마치셨다 . 그리고 바로 2 장 7 절에서 사람이 창조되었다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생기는 영을 의미한다 . 그리고 생령은 영어 성경에 의하면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의미다 . 하나님이 영을 흙에 넣으므로서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었다는 의미다 . 하나님은 영이시며 , 하나님 나라에 있는 천사들은 모두 영이다 . 영은 하나님 나라에 있는 것인데 , 영이 흙에 들어왔다는 것은 갇힌 자의 모습을 나타낸다 . 영이 흙에 갇혔다 라는 것이다 . 그 이유에 대해서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통하여 설명하시는 것이다 . 에덴동산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 창세기 2 장 8 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에덴동산에 그 사람을 둔다는 것은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을 에덴동산이라는 무대 위에 올려놓는다는 것이다 . 즉 에덴동산 ( 하나님 나라 ) 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를 모든 성경을 읽는 사람들에게 설명해주시는 것이다 . 동산의 동쪽은 해가 뜨는 방향 , 즉 시작이 되는 그곳이라는 의미다 . 에덴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하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설명하신다 . 그러나 , 모든 기독교인들은 에덴동산을 세상의 어느 곳으로 생각한다 . 세상의 어느 곳에 하나님이 거룩한 성전과 같은 곳을 두어 , 인간이 영생하...

거듭남을 마음의 변화, 정신적 작용으로 말하는 자들

  베드로전서 1 장 3-4 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믿는 자도 그렇게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 다시 태어나는 것 , 즉 거듭남이 부활인 것이다 . 부활과 거듭남은 같은 의미를 갖는다 .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첫열매이였다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도 현재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 육체가 죽은 후에 부활하는 그건 것이 아니라 살아있을 때 하늘로부터 오는 새생명체를 입는 것이다 .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연합되어 죽는 자가 된다 .     많은 교회 사람들은 거듭남을 정신적인 작용으로 생각한다 . 그래서 거룩한 상태로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무엇인가를 해야하는 줄로 생각한다 . 그렇게 생각한다면 결국 자기의 의만 쌓을 뿐이다 . 그리고 또 다른 무리의 교회 사람들은 거듭남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여 있으므로 , 그를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작용되어 거듭나 새생명으로 태어난다고 말한다 .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죄가 씻어져서 거듭나게 된다는 것이다 . 그러나 내가 믿는 믿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들어가야만 거듭난다 . 그리스도의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해야만 하는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 요한복음 3 장 5 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물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들을 전개한다 . 물은 죄를 씻는 역할을 한다거나 , 물은 성령과 동일한 개념으로 하나님의 생명수로서 , 다시 태어나게 한다고 ...

믿음이 하늘로 부터 오는 것을 모르는 자들

  오늘날 기독교 교회의 대부분은 예수믿으면 구원받는다고 말한다 . 그러나 , 이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면 반쪽짜리 믿음이 된다 . 즉 온전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 자기가 믿는 믿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과 같은 것이다 . 갈라디아서 3 장 23 절 『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 하나님으로부터 믿음이 선물로 오기 전에는 모두 율법에 갇혀있다는 말이다 . 그래서 자기가 믿는 믿음과 하늘로부터 오는 믿음이 서로 만나야만 하는 것이다 . 자기가 믿는 믿음은 하나님을 믿기는 믿지만 , 율법 속에 갇힌 믿음이라는 것이다 . 그러나 자기가 믿는 믿음이 반쪽짜리 믿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율법의 그물에서 풀어주는 믿음의 선물을 주신다 .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믿음이라는 것이다 . 내가 믿는 『나의 믿음』에서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바꾸어지지 않는 자들은 모두 자기의 믿음 속에 있는 자들이다 . 그리스도의 믿음이 되지 않으면 , 십자가 앞에서 다 도망간 제자들과 같은 믿음이 되는 것이다 . 갈라디아서 2 장 16 절에서『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에서 , 우리 말 성경은『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로 되어 있다 . NIV 나 KJV 는『그리스도 안에서 믿음』 ,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라고 되어있다 . 우리말 성경에서 , 그리스도를 믿는 주체는 자기가 된다 . 그러나 주체가 자기가 되어서는 안된다 . 그리스도의 믿음은 주체가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믿음이 되어야만 한다 . 그리스도의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