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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을 인간 속의 신성으로 가르치는 자들

신학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영혼의 지적 특성 ,  도덕적 성품 ,  영성 ,  자유의지 ,  의 ,  이성적인 요소 ,  믿음 등으로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  인간의 영혼 속에 하나님의 성품을 특성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이다 .  그런데 ,  인간이 하나님께 죄를 범하므로 이것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은 이전에 있었던 것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  무엇인가 인간이 어떤 노력을 하므로서 하난미의 형상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어떤 사람은 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길은 사랑하는 것에서 찾는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서 찾으려고 한다 .  어떤 사람들은 회개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 믿음과 기도를 들고 있다 .  또 어떤 사람은 고난 받은 예수님의 길을 우리도 따라가야만 한다고 말한다 .  희생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은 최초의 사람이다 .  형상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하다 .  골로새서  1 장  15 절에서『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  즉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의미다 .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태어났는데 ,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가 ?  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는 말씀으로 인하여 첫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고 ,  그 후의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형상이 사라졌다고 믿는다 .  하나님의 형상은 그리스도이시다 .  그리스도가 없는 자는 하나님의 형상이 없는 자...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의미를 잘못 전하는 자들

  고린도후서 5 장 17 절『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받아주신다 . 이것을 속량이라고 한다 . 하나님이 예수님의 피값으로 죄의 그물 안에 있는 자를 사시는 것이다 .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14 절에서『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판단컨데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한 사람의 죽음으로 모든 사람의 죽음과 연합되는 것이다 . 하나님께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으므로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다 . 15 절에서『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하려 함이니라』그러므로 자기자신을 위하여 사는 자는 예수와 함께 죽지 않은 자다 . 예수의 이름을 믿기 때문에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고린도후서 5 장 15 절의 의미를 깊히 묵상해야만 한다 .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면서도 , 예수믿으므로 천국간다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 천국가는 믿음은『다시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않는다』는 말이다 . 세상 사랑하는 마음과 예수 사랑하는 마음은 함께 있을 수 없다 . 요한 1 서에서『세상과 벗된 자는 하나님과 원수』라고 했다 .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했다 .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그 안에 아버지의 사랑이 없다』고 했다 . 요한 1 서 2 장 16 절에서『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 왜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시는가 ? 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원래 낙원과 같은 곳인데 ,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죄를 범하므로 , 세상에 죄가 들어와서 오염이 되었다고 믿는 것이다...

거룩한 곳에 가증한 것들을 두려고 하는 자들

  마태복음 24 장 2-3 절에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문자적으로 보면 거룩한 성전(예루살렘)에 로마 군대가 둘러싸서 성전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영적으로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시는데 ,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그런데 , 제자가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나며 , 세상의 마지막 때는 무슨 징조가 있는가를 질문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신 주제는 성전에 관한 이야기다 . 성전은 구약시대의 예루살렘 성전과 신약에서 성령이 함께 하는 성도들의 마음 속에 있는 성전을 의미한다 . 성도들이 예배당에 모여있을 때 , 그곳을 교회라고 말을 하기도 한다 . 그러나 교회 건물 자체를 성전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 왜냐하면 성전 건물은 무너지고 (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고 ),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전이 되는 것이다 . 마태복음 24 장의 주제는 세상 마지막 때의 성도들의 마음 속에 있는 성전에 관한 이야기다 . 마태복음 24 장 15-16 절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만 하는가 ?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무엇인가를 우리는 알아야만 한다 .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죄인들을 위해 대속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 십자가의 죽음은 영원한 대속의 제사인 것이다 .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다는 것은 가증한 것이 영원한 대속의 제사를 폐해버린다는 것이다 . 그러면 ...

교회 안에서 영지주의 사상을 가르치는 자들

  영지주의는 그노시즘 ( 영어로는 나스티시즘 ) 이러고 불리운다 . 그노시스는 헬라어로 신비적이고 계시적이며 높은 지식 , 또는 깨달음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 영지라는 말은 영적 지식을 의미하며 , 그래서 우리말 번역은 영지주의로 되어 있다 . 위키백과 사전을 보면『 영지주의 운동가들은   그노시스 를 통해 인간의 참된 기원이 지고한   신성 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 이 깨달음을 통해 인간의 성품 중   영적 요소   즉 영이   물질계 를 벗어나서 자유롭게 된다고 주장한다 』고 말하고 있다 . 영지주의의 근본적 사상은 인간에게 신성이 있는데 , 물질인 육체에 영이 갇혀있어 신성이 감추어져 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그래서 그들은 지혜를 통해서 신성을 회복하여 신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영지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은 어떤 하나의 형태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상적 견해가 다양하다 . 어쩌면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가 영지주의의 한 분파가 될 수도 있다 . 그런데 , 기독교에 이런 사상이 들어왔다면 아마도 놀라울 것이다 . 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창조하셨는데 ,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므로 하나님의 형상이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 그래서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하나님이 예수의 피를 통해서 모든 죄를 사해주시며 ,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예수를 믿는 자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므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지은 원죄는 벗어났지만 , 현재와 미래에 죄를 짓지 않으려고 계명을 살펴보면서 철저한 신앙생활을 해야하며 , 죄를 지으면 곧 바로 예수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또한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거룩한 생활을 해나가야 한다고 믿고 있다 . 하나님의 형상은 신이 될 수 있는 신성이...

세상 속에서의 에덴동산을 가르치는 자들

  창세기 2 장 8-9 절『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동방 ( 히브리어 : 케뎀 ) 이라는 의미는『동쪽』이라는 뜻과『태초』라는 뜻이 있다 . 케뎀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예들이 있다 . 시편 55 편 10 절에서『 예부터 ( 케뎀 )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셀라)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 , 이 외에도 시편 68 편 33 절 , 시편 78 편 2 절 , 잠언 8 장 22-23 절에서『태초 , 옛적』이라는 말이 동방이라는 히브리어 ( 케뎀 ) 과 같이 사용되었다 . 따라서 동방은『태초』라는 뜻으로 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 왜냐하면 , 창세 때의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 히브리어『에덴』 역시 태고라는 의미를 갖는다 . 동산에서 산은 하나님의 성전 ( 성소 ) 을 의미한다 . 성전 ( 성소 ) 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것이다 . 출애굽기 25 장 40 절에서『너는 삼가 이 상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지을지니라』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성소를 하늘의 식양대로 짓게 했다 . 하늘의 식양은 무엇인가 ? 하늘의 식양은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다 . 히브리서 9 장 24 절에서『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성전에 들어가면 마당이 있다 . 마당에는 놋 제단에서 짐승을 죽여야만 한다 . 죽인 다음에는 반드시 물두멍에서 물로 씻는다 . 성전 마당에서는 두 가지가 역사해야만 한다 . 제물이 죽어야 하고 죽음을 기초로 해서 씻어야 하는 것이다 . 성소에 들어가면 감람유의 등불이 켜져 있다 . 그리고 진설병의 떡이 있다 . 그리고 지성소에 들어간다 .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